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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 자원봉사 손길  훈훈

수해복구 자원봉사 손길 훈훈

[논산=타임뉴스]지난 7. 8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논산시 피해 지역에 자원 봉사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지난 10일 재난재해봉사단의 산사태 응급복구를 시작으로 18일까지 부창동 6개단체, 새마을지회, 논산계룡농협, 해병전우회 등 관내 유관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국가기록원, 국립축산과학원 등 각지에서 성동면,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