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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저소득 청년층 취업지원 팔 걷고 나서

[계룡=타임뉴스]계룡시(시장 이기원)가 국민기초수급자 중 일자리가 없는 청년층의 취업지원에 팔 걷고 나섰다.



7일 계룡시에 따르면 일을 통한 빈곤탈출방안 중 저소득층 취업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저소득가구 중 실제 취업연령인 29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고용센터와 연계해 신청만으로 직업훈련에서 취업까지 보장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으로는 만15 ~ 29세 이하자(군필자는 만 32세까지 가능)로 고졸이하 비진학 미취업자, 대학졸업자의 경우 졸업 또는 실직후 6개월 이상 실직상태인 자가 해당된다.

신청자에 대한 프로그램으로는 ▴근로의욕 증진을 위한 상담▴직업심리검사▴취업지원계획수립 등 구직을 위한 개별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훈련기간 동안의 생계수당, 취업성공시 축하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룡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에 가장 필요한 것이 일자리 제공인 만큼 모든 시민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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