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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금요예술무대, 국악뮤지컬

연수금요예술무대, 국악뮤지컬

연수구(구청장 남무교)가 21C 퓨전시대에 맞춰 누구나 다 아는 스토리를 젊은 국악 뮤지컬 양식으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연수구가 제200회 연수금요예술무대로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부터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 “국악뮤지컬 과자이야기”와 창작판소리 “아기돼지 삼형제” 공연을 준비했다. 국악뮤지컬 과자이야기는 과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