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문화재단, 2016년 병신년(丙申年) 시무식 가져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이 5일 대전예술가의집 회의실에서 박찬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 박찬인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메르스 발생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대전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열정을 다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16년 새해에도 ‘시민 누구나 문화를 즐기는 대전’, ‘공동체 문화로 숨 쉬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예술지원 체계화 및 기초문화예술진흥 토대 강화 ▲시민 문화감성 증진 및 문화 향유 확대 ▲소통과 배려가 있는 문화적 도시재생 실천 ▲ 열린 문화공간 운영을 통한 지역문화발전 선도 ▲대전문화브랜드 확립으로 국제적 도시경쟁력 제고를 2016년 역점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예술창작활동지원’ 등 68개 단위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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