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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올해도 주민과의 소통·섬김 행정은 계속된다!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새해에는 구민께 좀 더 다가가는 소통 제1의 도시를 만들겠습니다"고 밝히고 7일 첫 ‘목요 현장대화의 날’ 회덕동에 있는 7개의 지역 경로당과 목상동 목상초등학교를 방문해 소통과 화합을 통한 섬김행정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경로당에서는 추운 겨울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 안부를 챙기고 불편사항은 없으신지 꼼꼼히 확인했으며, 목상초등학교에서는 주변 퇴색된 도로 노면표시 재도색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구에 따르면 ‘목요 현장대화의 날’은 매주 목요일로 구민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재해위험지역, 대규모 사업지 등을 사전에 방문하여 안전 예방에 힘쓰는 등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과의 소통행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24회 121건(주민 불편사항 41건, 현안 사업지 현장점검 30건, 선행자 격려 26건, 기타 24건)을 처리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12월부터 시작한 관내 경로당 방문은 물론 구정 주요 현안사업지, 주민 불편사항, 구 홈페이지 및 언론·SNS 민원, 간담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목요 현장대화의 날’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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