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흉부외과 의료진이 흉강경을 이용해 폐암수술을 하고 있다.[사진=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폐암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폐암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받은 만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결과 병원은 총 21개 평가항목 중 17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2회 실시된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폐암 치료에 우수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받았다"며,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의 암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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