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재)대전문화재단, 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기관·단체 공모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지역 내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할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2016년 꿈다락토요문화학교」매주 토요일 학교 밖에서 미술, 연극, 무용 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건전한 주말 여가문화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해 약 17,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사업비가 두 배로 증액되어 기존의 일반공모 프로그램 외에‘거점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예술치유 중심 교육프로그램’등 기획공모사업이 신설되어 더 많은 형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운영할 단체의 지원신청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전문화재단 교육지원팀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관·단체는 최소 1,500만원에서 최대 4,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오는 20일 오후 4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공모유형 등 주요내용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또는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djarte.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