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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만화·웹툰창작센터 입주작가 추가 모집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상임이사 유광훈)은 만화·웹툰창작센터에 입주 희망작가를 오는 29일까지 추가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화·웹툰창작센터는 지난해 10월 개소하여 기성 만화작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입주 작가들은 대전시 정책 홍보물 제작 참여, 시민 대상 작가 지망생 교육 등 각종 공익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공모한 국책사업인 “웹툰창작체험관"에 선정되어, 초등학생(4~6학년)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웹툰기법 이론과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모집 입주작가 인원은 총 5명으로 대상은 입주를 희망하는 만화작가 또는 만화스토리작가로 주민등록상 대전시 거주자와 대전 소재 대학 재학생이며, 입주희망자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jacts.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mhnies@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CT사업부 담당자(☎042-479-4163)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유광훈 상임이사는 “입주작가를 통해 스카이로드를 활용한 스카이툰(SkyToon), 차없는 거리 만화행사 등 원도심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며, 스토리 사업과도 연계하여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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