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림사 불교대학 졸업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참여자 2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 중이며 현재 독거노인을 비롯하여 취약대상자 약70명이 급식을 이용하고 있다.
능종 사요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 면서 올해 2월부터는 매주 목요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죽림사에서는 앞서 지난해 9월에도 ‘동해 제1포교당 선포식’행사를 하면서도 용흥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20kg 70포(시가 320만원 상당)를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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