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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그룹, 장량동주민센터에 “사랑의 쌀 모으기” 성품 기탁

【포항 = 타임뉴스 편집부】장학사업과 각종문화행사, 이웃돕기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대아그룹 (회장 황인찬)에서 1월 22일(금) 10:30 포항시 북구 장량동주민센터(동장 김복조)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 모으기 창구에 쌀 20kg 400포를 기탁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2009년부터 명절때마다 포항시 북구 장량동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번 쌀 20kg 400포대를 전달해 온 대아그룹은 2016년 설날을 맞아 또 다시 1,400만원 상당의 쌀을 쾌척하여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3대의 트럭에 나누어 전직원과 자유총연맹 장량동분회, 새마을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 포스코 자매부서인 냉연부 자원봉사자들이 솔선 참여하여 장량동 거주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400세대를 직접 방문 전달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쓸쓸히 연말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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