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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읍 용한리 해안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포항 = 타임뉴스 편집부】포항시 북구 흥해읍사무소(읍장 오훈식)는 지난 1월 22일 흥해읍 용한리 해안변에서 푸른포항21 흥해읍위원회와 읍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어구 및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지난 1.18~1.20기간 동안 발생된 강풍 및 너울성 파도로 인하여 밀려온 폐어구 및 쓰레기 청소차 1대분인 3톤을 수거하였다.

특히 용한 해변은 동해안 최고의 서핑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날 파도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십명의 회원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이날 서핑하러 온 동호인은 “포항에 동호인이 100명이 넘는데 서핑장을 깨끗하게 청소해 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서핑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오훈식 흥해읍장은 “용한리 해변과 인접한 영일만항 주변은 주말마다 낚시객, 관광객, 서핑 동호인 등으로 북적인다며,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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