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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진동규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31일 개소식

[대전=홍대인 기자] 진동규(전 유성구청장) 새누리당 제20대 국회의원 유성구 예비후보가 31일 오후 3시 장대동 선거사무소에서 “진짜 일꾼" 이라는 소재로 개소식을 열고 새누리당 후보 공천과 4.13 총선승리를 위한 필승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이날 진동규(전 유성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에는 박성효(전 대전시장), 남충희(전 대전시장 후보), 육동일교수를 포함한 장애인, 여성, 노인, 청년 등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진동규 예비후보는 현재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12월 15일 등록 직후부터 매일 새벽 7시경에 지역 내 주요 사거리에서 아침 출근길·퇴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시장, 경로당 등 지역 구석구석 민심탐방을 하며 선거운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1월 10일부터 매주 구민간담회 및 활발한 SNS활동을 하는 등 여타 후보와는 발 빠른 행보와 정책대안으로 구민들을 만나고 있다.

이날 개소식 축사는 진동규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구민들이 자신들의 진정성 있는 마음을 담아 할 예정이며, 진동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하여 자신의 정치비전과 지역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진동규 예비후보는 “큰 틀에서 같은 당 예비후보들(김문영,민병주,박종선,안길찬,이정호) 끼리의 공정한 경쟁을 제안하며 정중하게 개소식에 초대한다"고 말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구민들을 위한 정책으로 경쟁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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