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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북부여성가족원·자원순환단지 현장점검 나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29일 제223회 임시회 기간 중 송강동 북부여성가족원 공사현장과 금고동 자원순환단지를 방문해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운영상황을 청취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특히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조성과 음식물․음폐수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대전을 친환경 녹색도시로 만드는 사업인 만큼 최선을 다해 전국에서 최고가는 자원순환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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