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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 현장중심 의정활동 광폭행보!

[대전=홍대인 기자] “현장 속에 답이 있다는 말은 누구나 흔하게 할 수 있지만 결코 쉽지 않은 말이다. 의정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시민들과 약속했고 변함없이 발로 뛰어 지켜왔다고 자부한다"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2)이 새해 들어 현장방문을 통한 지역 현안 챙기기에 적극 나섰다. 지난해 10월부터 대전 지방의원 최초로 민원의 날 운영을 시작하였고, 일반주민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하여 업무협조를 윤기식 의원에게 요청하는 등 민·관을 가리지 않고 시민이 편안한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현장을 찾고 있다.

동구청 주거환경 관계부서에서 28일 대동지역의 열악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하여 대동일번지 벽화조성 및 주변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확보를 요청하자 윤의원은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적극 협의했다.

같은 날,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동 3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의 요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과 협의하였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윤기식 의원은 기존의 전면철거 정비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이 유지되는 주거 재생 방법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등 의정활동 경험과 선진지 연수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의 잘된 점을 사례로 들면서 협의를 주도하였다.

윤기식 의원은 “지역주민의 대변자로서 주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자 현장방문을 통한 지속적인 민생살피기에 나서고 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가슴과 발로 배운 의정활동으로 지역의 현안을 풀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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