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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지원에 전 직원 합심 당부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어느덧 설 명절이 성큼 다가왔다."며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함께 행복한 서구아침’ 행사에서, 지난 한 달간의 구정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장종태 구청장은 “지난달 23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관련 부서에서는 주민건의사항을 충분하게 검토한 후, 추진상황을 주민들에게 공개해야 한다. 이는 구민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종태 청장은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달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출범했다."며 “구민의 62%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공동주택문화는 구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항이다.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의 성패가 곧 민선 6기 구정의 성패를 좌우하므로 전 직원이 깊은 관심을 갖고 함께 해줄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장종태 청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설맞이 종합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고, 한파에 대비한 노숙자 대책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충분히 살펴보길"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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