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유성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제 더 잘사는 유성을 알리는 혁신의 4通 제안!
[대전=홍대인 기자] 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유성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전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종인 예비후보는 “대전에서는 계룡건설 이인구 회장님 이후로 기업인 출신의 중앙정치인이 단 한명도 없었다"며 “저 이종인은 만45세에 현대제철 최연소 전무이사로 발탁되어 기업과 지역사회, 그리고 시민단체 모두가 화합하는 주민 친화적인 자원순환형 당진제철소를 정상 가동시킨 경험 있는 경제인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총선의 화두는 진짜경제"라며 “진짜경제의 핵심은 먹고 사는 문제로, 다 같이 잘사는 국민으로 그것이 진짜경제의 참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이종인 예비후보는 “이제 더 잘사는 유성을 알리는 혁신의 4通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첫째, 유성을 청년창업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요람,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유성, 그 유성은 세종의 행정력과 계룡의 국방력, 연구단지의 과학기술, 대전의 특허집중법원이라는 우수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 이를 최대한 활용해, 인재가 모이고 청년이 모이는 창업 메카로 만들겠다. 둘째, 유성을 탄소제로(ZERO)의 도시, 세계 최고의 녹색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덕연구단지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유성을 에너지 자립의 친환경 녹색도시로 만들고, 체계적으로 기후온난화에 대응하는 모범적인 탄소제로도시로 육성해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셋째, 이웃이 좋은 프리미엄 마을공동체 유성을 만들겠습니다1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이 마을공동체의 모습입니다. 힘들지만 함께하는 이웃들, 그것이 바로 골목연대입니다. 따뜻한 마을 공동체는 안전과 행복을 추구합니다. 골목연대 뿐만 아니라 이웃이 좋은 아파트 연대도 함께 추구해야 합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이웃이 좋은 마을공동체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넷째, 창의적인 인재가 자라나는 최고의 교육도시 유성을 만들겠습니다1 유성은 우리 아이들의 삶의 터전이자 미래입니다. 창의적인 인재교육이 살아나야 합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 어떤 것도 넘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교육에 대한 투자입니다. 유성을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가 배출되는 명문교육의 장으로 육성하겠다. 마지막으로 이 예비후보는 “20대 총선을 바로 위대한 유성이 시작되는 날로 만들겠습니다"며 “유성구민의 자존심이 되어 중앙정치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뚝심 있는 정치인, 국민이 원하는 당당하고 깨끗한 진짜경제인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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