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설맞이 귀향인사
[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5일 정오 대전역 서광장에서 설맞이 귀향인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대전 서을), 이상민 국회의원(대전 유성)을 비롯해 예비후보, 시구의원, 당직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입니다"라며 귀향객 등을 대상으로 명절인사를 진행했다.또 당 정책 홍보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의 실정을 지적한 정책홍보물을 배포했다.
구체적으로 정책홍보물을 통해 ▲ 0~5세 보육 및 유아교육 국가 완전책임제 거짓말 ▲ 역사교과서 국정화 거짓말 ▲ 위안부 협상 거짓말 ▲ 가계부채 거짓말 ▲ 고교 무상교육 완성, 사교육비 획기적 절감 거짓말 등 ‘박근혜 대통령의 새빨간 거짓말 5가지’로 지목했다.박 위원장은 “국민들께서 4·13 총선을 통해 새누리당 정권의 거짓말과 경제실정 8년을 준엄하게 심판하실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포용적 성장, 경제민주화를 중심으로 유능한 경제정당으로서 국민들의 지지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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