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문화재단,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19일부터 발급 시작!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오는 19일부터 2016년도 대전 지역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발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6세 이상)으로, 개인당 연간 5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받게 된다.
오프라인 발급은 2월 19일(금)부터 11월 30일(수)까지 가까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 발급은 3월 15일(화)부터 11월 30일(수)까지 가능하다. 또한 지난 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자는 기존 카드를 주민센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재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고, 분실이나 훼손된 카드는 재발급 받아야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음반 구입, 영화‧공연‧전시 관람, 여행(여행상품이용,철도,고속버스,시외버스,놀이공원등), 스포츠(프로스포츠 관람,스키장) 분야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사진관,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책바다) 등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확대‧발굴하고 있다. 발급된 카드의 사용기간은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모두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다. 자세한 카드 발급과 이용 방법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나 대전문화재단 (042-480-1041~3)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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