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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인태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공식 출마선언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김인태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7일 오전 11시 대전 서구 월평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0대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는 남충희 위원장(새누리 대전시당 창조경제특별위원회), 육동일 위원장(새누리당 정책자문위원회), 강용선 충남고 총동창회장, 황수동 부위원장(새누리 대전시당 장애인위원회), 김종만 운영위원장(6.25참전용사유공자협회 대전지부), 안선자 목사(대화순복음교회 ) 등 당원과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육동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 서구을지역 제20대 국회의원이 돼 식물국회가 된 것을 과감하게 발전시키고 대전발전에 큰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대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가운데 침체돼 가는 서구을를 발전시켜 나갈 능력과 경륜을 갖췄다고 보고 있다. 반드시 선거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남충희 위원장도 격려사에서 “선거는 뜻 맞는 사람 서넛 명이 움직이며 한다. 인해전술로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서구을지역에서 해결할 문제는 교통, 환경, 교육 등 3가지다, 선진화된 지역에서 나오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대전 서구을자역에는 지성인 많다. 또 해결해야 할 숙제가 산재해 있다" “창의력을 발휘해서 해결할 서구을 새누리당 국회의원 적임자는 김인태 예비후보뿐"이라고 말했다.

김인태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제2JP총리로서 둔산 변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비전과 신선한 사고에 가득찬 새 인물이 필요한 때"라며 “둔산․·월평 재도약을 위해 주민들의 삶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는 유권자의 머리를 맑게 하는 산소같은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구을 발전위한 공약으로 ▲둔산구청 신설 ▲대전 월평동에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유치 ▲용문, 탄방 도서관 신축 ▲둔산동 여고 신축 등을 제시했다.

한편 김인태 예비후보는 대전중, 충남고, 충남대 사회학과 등을 졸업했다. 제2대 대전 서구의원, 충남대 총동창히 운영부회장, 한나라당 대전서구을지구당 부위원장,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건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KTP전기 대표이사로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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