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달집에 올린 소원은?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무수동산신제에 참여해 달집에 소원을 달고 있다. 권선택 시장은 ‘153만 대전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라고 적어 달집에 걸었다. 정원대보름을 맞아 대전 중구 무수동에서는 20일 오후 5시에 무수동산신제보존회(회장 김길관) 주관으로 소원성취 기원제 및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