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서구청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23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율방범대서구협의회’(회장 박종세)의 야간 자율방범 활동을 위한 근무복 전달식을 가졌다.
근무복은 총 412벌로, 서구 방범대원수 50% 수준이며 시비 100%사업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임원진 6명에게 우선 전달한 후, 각 동 자율방범대장을 통해 대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장종태 청장은 “매서운 추위에도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방범대원들이 있기에 구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는 당부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서구 주민자율방범대는 23개 동 44개 방범대에서 837명의 대원이 매주 2회 이상 야간 자율방범 활동으로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여성 안심귀가 등 지역주민을 보호하는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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