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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프로젝트, 2016 첫 공연 ‘연’을 통해 관계회복!

[대전=홍대인 기자] 이루다 프로젝트는 2016 공연을 2월 26일과 27일 이음아트홀(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연’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아트윈엔터테먼트 김지영 대표 “‘연’은 인연을 뜻하는 것으로 사랑의 인연․부모 자식의 인연․자연 만물․하늘(신)과의 인연 이렇게 3가지 테마를 가지고 이 시대 살아가는 사람들이 잊고 있는 소중한 인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결국에는 자연과 사람으로 대변되어 연결되어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대표는 “이루다 프로젝트에는 이룸협회, 예그리나 아트작가 협회, S.M.D.컴퍼니, 아니마토 앙상블이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2월 공연은 아트윈엔터테인먼트, S.M.D.컴퍼니, 예그리나가 함께 준비한 문화 공연으로 연극과 춤 그리고 스토리텔러의 아이스토리와 깊이 있는 이야기 및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루다 프로젝트는 대전의 큰 콜라보 문화의 바람으로 대전 시민 누구나 가까운 커피숍이나 전시회장에서 예술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편하게, 즐기고, 느끼고, 알아가는 장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루다 프로젝트는 2016년 연간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매달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에는 ‘길’이라는 주제로 사진과 음악이 있는 문화 공연을 열어 대전 시민들을 찾아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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