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20대 총선에서 대전 유성구에 출마하는 민병주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이 26일, 19대 국회 ‘종합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법률소비자연맹이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헌정대상 시상식에서 민병주 의원은 ‘4년 연속 헌정대상 수상’ 및 ‘19대 국회 종합평가 상위의원 20명’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민병주 의원은 “19대 국회 의정활동이 ‘종합헌정대상’수상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대전 유성주민의 삶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지역구 재선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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