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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201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의회(의장 문제광)는 2월 26일 중구의회 부의장실에서 「201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갖고 부의장 및 결산검사 위원간 결산검사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올해 결산검사 위원은 구의원 1명과 외부위원 3명으로 총 4명으로 구성되었다. 중구의회는 지난 제195회 임시회에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김연수 의원, 주영길 공인회계사, 김용락 세무사, 이재선 회계학 교수를 선임했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3월 23일부터 4월 11일까지 2015년도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여부를 검사하고 분석하여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최경식 부의장은 부의장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이미 전년도에 집행된 예산이 목적대로 제대로 쓰여 졌는지를 점검해 개선할 점 등을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작업으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계신 분들이 위촉된 만큼 잘못 집행된 부분은 지적하여 주시고, 예산낭비 요인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여 중구의 건전한 재정을 위해 심도있는 검사를 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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