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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울진=최경락기자】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지난 27일 후포항 한마음광장에서 개최한 2016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 참석한 관람객 및 군민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 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장은 현장 경험이 많은 구급대원들이 배치되어 심폐소생술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었다.

또한 울진소방서는 관람객이 집중되는 행사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이송과 응급처치 등을 함께 담당하여 행사장 응급의료소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울진소방서 구조구급담당(소방경 김시현)은 “군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심폐소생술 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락 기자 최경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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