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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민병주 유성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3.1절 맞아‘유성의병사적비’찾아 숭고한 정신 되새겨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민병주 유성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3.1절을 맞아 ‘유성의병사적비’를 찾아 ‘유성의병’의 역사적 의미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의 기념행사장을 찾는 등 주민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민병주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일 오전, 유성구의회 의원과 함께 유성구 장대동 소재 ‘유성의병사적비’를 찾아, 조국의 광복과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과 독립유공자 및 그 가족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민병주 예비후보는 “‘유성의병’은 일제에 맞서 우리 유성지역 선비와 민중들이 함께 분기했던 고귀한 투쟁의 역사라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특히, 유성장터는 을미의병의 효시인‘유성의병’이 봉기한 역사적 현장으로 우리 모두가 꼭 기억하고 그 의미를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성문화원이 주최하는 ‘제22회 안산산성제’와 ▲‘3.1절 자전거 대행진’ 행사장을 잇따라 찾아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병주 예비후보는 “3.1절을 맞아 우리 유성지역 선조들의 국가에 대한 헌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않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유성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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