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2016 차세대아티스타(artiStar) 지원사업 선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2016년 ‘차세대아티스타(artiStar)지원사업’ 최종 선정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차세대아티스타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예술가(8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 15명, 2년차 7명 등 총 22명을 선정하였다. 신규지원의 경우, △문학 1명(6,000천원), △시각 2명(6,000천원), △무용 3명(14,000천원), △연극 2명(11,000천원), △전통 2명(9,000천원), △음악 3명(15,000천원), △대중 1명(5,000천원), △다원 1명(6,000천원)이 선정되었다. 특히, 지난해 선정건수가 없었던 문학과 다원분야에 신규 선정자가 1명씩 선정되었고, 올해 처음 독립분야로 추가된 대중분야에서도 1명의 지원자가 결정되었다. 또한 무용분야에서 처음으로 한국무용 분야의 지원자가 선정되는 등 분야별 다양성을 강화하였다는 분석이다. 박찬인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차세대아티스타 지원사업은 대전지역의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으로, 새롭고 창의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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