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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미술관,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 협업 교육 프로그램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이응노미술관(관장 이지호)은 오는 3월 26일부터 2016 이응노미술관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와 연계한 초등학교대상 교육 프로그램 <‘마임으로 신나는 몸’ _쑤욱~쑥 상상움직임 놀이터! > 을 실시한다.

3월 26일 첫 세션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총 1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제스튀스(현대마임연구소)와 함께하는 마임 창작 프로그램으로 마임(신체극) 기법을 이용하여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2016 이응노미술관 뉴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 <레티나 : 움직이는 이미지> 전시 관람과 연계 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먼저, 참가자들에게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전시를 관람하도록 한 후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마임 기법을 체험하도록 한다.

마임전문강의는 마임(신체극) 기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 뒤, 참가자들의 다양한 몸짓 변화를 쉬운 동작으로 표현하도록 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별도 참가비는 없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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