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복지자원의 지역사회복지 체계 확립을 위해, 자원 DB를 구축하고 지역자원을 상호연계 공유하며, 민·관의 통합사례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노하우 등 교류협력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권역별 거점동 중심의 희망티움·센터 운영이 더욱 원활해지고 현장중심의 통합사례관리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희망티움센터 조기 정착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티움센터’는 위기가정의 통합사례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등을 통해 수요자에게 맞춤형 복지지원을 위한 정부 3.0 대전시 브랜드 사업으로, 서구는 지난 2월 25일 대전시·대전복지재단·타자치구와 맞춤형복지 ‘희망티움센터’ 운영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