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하수처리장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성과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한국상하수도협회 주관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성과평가에서 대전하수처리장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인정받아 ‘우수관리대행 사업장’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459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5년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성과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이관된 하수처리장 관리업무의 효율적 수행 및 하수도 서비스의 질 개선 등에 대한 전반평가로 이루어졌다. 특히 공단은 전문 시설공기업의 특성에 부합되게 자격증 취득률, 전문교육 이수시간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전문인력을 보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질현황의 과학적 분석과 체계적 관리를 통해 금강의 수질오염을 최소화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전국 최고의 하수처리장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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