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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상황에 따라 치료영역을 제공해 드려요!

[구미=이승근]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걸)은 지난 3월 11일 구미초등학교 내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중 치료지원을 신청한 427명의 학생 중 45명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가졌다.

장애학생들에게 적합한 치료영역을 제공하기 위해 구미교육지원청은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재활의학과 황성일 교수,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남희 팀장을 치료지원 진단평가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위원회는 진단평가 뿐만 아니라 심사에 참여한 장애학생 및 보호자에게 적합한 치료지원에 대해 개별적인 상담을 제공했다.

남교희 교육지원과장은 “구미교육지원청은 장애학생 발달상황과 개별 특성에 알맞은 치료지원영역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치료지원 진단평가를 실시했습니다. 모쪼록 오늘 심사를 통해 학생의 장애에 따른 적절한 치료지원이 이루어져 구미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효과적인 치료지원을 지원받아 일상생활에서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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