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환자안전과 질 향상 위한 QI 발대식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는 15일 오후 4시 병원 9층 대강당 상지홀에서 2016년 QI(Quality Improvement)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QI 발대식은 올 한 해 동안 이뤄지는 QI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8개 참가팀이 고객만족, 진료개선, 업무개선, 환자안전, 병원평가 영역 등 5개 영역에 대한 주제와 연구계획 등을 발표했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5년째 QI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환자편의 향상과 안전한 진료를 위해 수술환자의 퇴원 후 식이 및 상처관리 교육자료 개발, 검사 소요시간 단축 활동, 수술환자의 단계별 재활운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정확한 투약 프로세스 정착 활동 등을 실시해 왔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은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애쓰는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업무현장으로 이어져 환자분들이 더욱 안전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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