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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16레지던시지원’ 사업 공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지역 내 정주형 창작거점을 발굴, 육성하고 타 지역 예술가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예술의 새로운 동력을 생산하기 위한 ‘2016레지던시지원’사업 신청 안내를 15일 공고했다.

이에 따라 재단은 17일 오후 5시 30분, 대전예술가의집 4층 창조의방3에서 ‘2016레지던시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전에 위치한 시각예술 및 다원예술 분야 레지던시 단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레지던시지원 사업은 지난해에 비해 1단체 당 최대 지원규모가 6천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www.ncas.or.kr)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 레지던시지원 사업 담당자(042-480-1033)에게 하면 된다.

한편 재단 관계자는 “1단체 당 지원규모가 늘어나 선정단체들이 좀 더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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