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은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대전꿈의오케스트라를 본격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박찬인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클래식을 통해 대전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감성을 깨우고 희망을 북돋우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한국을 빛낼 미래 예술가를 키우는 귀중한 무대"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예산을 늘려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꿈의오케스트라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음악이론과 실기교육, 음악캠프를 비롯해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예술교육사업으로 대전지역에서는 동구와 대덕구 등 2개구에서 80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다.대전문화재단, 대전꿈의오케스트라 본격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지난 18일 오후 5시 대전예술가의집 다목적실에서‘2016 대전꿈의오케스트라’운영을 위한 음악감독 및 음악강사 위촉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2016 대전꿈의오케스트라’를 이끌어갈 김석구 음악감독을 비롯해 악기별 전문 음악강사 16명 등 총 17명을 위촉하고, 2016년도 사업추진에 따른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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