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민과 함께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전국 ‘건협 어머니 봉사단’ 200여명이 참석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시든 꽃 제거 등 묘역의 환경 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서해 수호의 날은 북한의 도발을 지속적으로 상기하고 국가 안위의 소중함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올해부터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됐다. 서해수호의 날은 현충일이나 6.25전쟁 기념일과는 구별되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전쟁 이후 현재진행형인 북한의 모든 국지적 도발을 상기하는 날로 전 국민의 안보결의를 다지는 기념일이 될 예정이다.한국건강관리협회 ‘건협 어머니봉사단’,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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