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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건협 어머니봉사단’,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행사 참여

[대전=홍대인 기자] 제1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가 오는 3월 2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전사자 유족 및 부상자, 정부주요인사, 각계대표 학생,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한반도 안보 위기 고조에 따라 국가적으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안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1회 서해 수호의 날을 제정했다.

이에 국민과 함께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전국 ‘건협 어머니 봉사단’ 200여명이 참석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시든 꽃 제거 등 묘역의 환경 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서해 수호의 날은 북한의 도발을 지속적으로 상기하고 국가 안위의 소중함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올해부터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됐다.

서해수호의 날은 현충일이나 6.25전쟁 기념일과는 구별되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전쟁 이후 현재진행형인 북한의 모든 국지적 도발을 상기하는 날로 전 국민의 안보결의를 다지는 기념일이 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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