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김이환] 상주교육지원청은 23일 초·중학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적정규모학교 육성 6권역(상주, 문경, 예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여 이두명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장 외 2명의 도교육청 현장지원반과 해당 지역의 행정지원과장 및 담당 등 총 12명이 참석하여 적정규모 학교 육성 추진계획 및 현안, 추진에 따른 문제점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적정규모학교 육성은 주로 소규모학교의 통폐합을 지칭 이는 지속적으로 소규모학교가 늘어나고 일부 읍면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학년 당 학생수가 5명 이하로 2개 학년의 학생들을 1개 반으로 운영 하고 중학교의 경우 전공과목 외의 교사들이 여러과목을 가르치기도 하는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많은 문제점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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