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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공감·공유 행정으로 50만 구민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자!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6일 오후 4월 구청에서 확대간부회를 갖고 “공감행정·공유행정을 통해 50만 구민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장종태 청장은 “소수의 엘리트가 행정을 이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하나 하나가 갖고있는 지식과 정보, 지혜를 모아서 이것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된다"며 “모든 행정의 중심에 사람을 두고 사람이 먼저인 행정을 펼치자"고 당부했다.

또한 장 청장은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되는 날"이라며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난과 재해에 대해 충분한 대비가 하지 못하고 있거나 안일한 사고로 대처했을때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르는지 세월호 사건을 통해 깨달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재난·재해는 언제 어떻게 다가 올지 모르는 만큼 평소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한다"며 “안전에대한 대비태세를 철저히 갖추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종태 청장은 “각 동의 동장들은 통장, 반장, 주민자치위원, 자생단체장들이 법적으로 선거에 관여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분명히 주지시킬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구에서는 선거와 관려해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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