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서구을 국회의원 후보는 8일 오전 9시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이날 사전투표에는 지역구 시·구의원 및 보좌진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8~9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주소지 이외 사전투표소에서도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 신고 없이 투표할 수 있다.
대전 관내에는 79개 사전투표소가 설치되며 서구을에는 행정동마다 1개소 씩 총 11개소 사전투표소가 설치된다.
세부적으로 ▲둔산1동 대전시청 1층 전시실 ▲둔산2동 서구청 지하1층 다목적실 ▲둔산3동 가람아파트관리사무소 1층 경로당 ▲월평1동 대전월평초등학교 강당 ▲월평2동 월평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 ▲월평 3동 누리아파트 관리사무소 1층 경로당 ▲만년동 만년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 ▲갈마1동 갈마아파트관리사무소 1층 탁구장 ▲갈마2동 갈마2동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 ▲용문동 대전산업정보학교 1층 자료실 ▲탄방동 공작한양아파트 관리사무소 1층 탁구장이다.
박범계 후보는 “4·13 총선 투표는 사실상 내일부터 시작돼 3일간 진행된다"면서 “많은 유권자분들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국민의 지엄한 권리를 꼭 행사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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