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대전시청 로비에서 시민참여형 건강체험 및 건강문화 공연
[대전=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 정순덕)는 지난 7일 제44회 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시청에서 보건의 날 건강캠페인을 개최했다.
오전 9시부터 15시까지 진행된 이번행사는“단맛을 줄이세요, 건강이 달콤해 집니다.!"라는 보건의 날 주제와 슬로건에 맞춰 손오염도 측정, 조갑주름 모세혈관검사, 복부비만측정, 나트륨측정, 콜레스테롤 측정 및 4대 암 장기 캐릭터(위, 간, 폐, 유방) 퍼포먼스,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대전시 5개구 보건소와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공동으로 참여해 치매 모자보건, 금연클리닉도 마련되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순덕 본부장은 “오늘 하루 건강체험과 건강문화 공연으로 힐링하시고, 건강 120세를 위해 단맛을 줄이는 실천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대전시민이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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