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후보, 사전투표로 시민의 선거참여 늘어나길 희망!
[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10시 중리중학교에서 투표를 했다.
박영순 국회의원 후보는 부모님과 아내, 딸과 함께 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로 선거일이 늘어나 시민의 참여도 늘어 나길 희망한다. 대덕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덕구를 위한 사람을 뽑는 신성한 민주주의 꽃인 선거에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박영순 후보는 경부선철도 지하화, 혁신고 지정등 교육대덕, 대기업의 미용실 진출 금지 등의 공약을 한 바 있다. 유권자들은 전국 3511개 사전 투표소에서 8~9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투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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