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2016 예술강사지원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구 괴정동에 위치한 KT인재개발원에서 예술강사지원사업과 관련한 교원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예술강사를 운영하는 학교의 책임자 및 담당교사 등 교원을 대상으로 예술강사사업에 대한 진행일정과 방법을 전달하고, 사업의 이해도를 높여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강사지원사업은 학교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대전지역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에 국악·연극·무용·영화·디자인·사진·공예·만화/애니메이션 등 8개 분야의 전문 예술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이다. 대전문화재단은 올 해 총 242개 학교(425개 교육과정)에 197명의 예술강사를 지원한다. 박찬인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설명회는 학교 담당교사들에게 예술강사사업에 대한 취지와 내용을 새롭게 일깨우는 기회"라며 “예술강사사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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