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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젊음의 축제가 되기를!

[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3일 저녁 '2016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기관장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유성온천문화축제’를 해마다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허태정 청장은 “금년에는 젊음을 축제가 가미해 젊은이들의 공연 장소도 만들고 젊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14일 저녁 8시 버블버블 DJ파티는 서울 홍대의 유명 DJ의 진행을 하는 만큼 더 많은 젊은이들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 유성온천문화축제’는 “모두 던져라! 흠뻑 빠져라! 맘껏 즐겨라!"는 슬로건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사상의학을 바탕으로 한 한방족욕카페가 새롭게 개장해 인근 족욕장과 더불어 갑천변 온천수 테마파크를 대폭 확대해 가족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푸드트럭존을 새롭게 구성해 먹을거리도 마련했다.

또한 14일에는 족욕체험장 인근에서 온천수 거품 폭탄과 DJ음악이 함께 신나는 댄스파티를 여는 버블버블 DJ파티가 펼져진다.

그리고 지난 축제 때 큰 인기를 끌었던 코끼리 열차가 갑천변 일원에서 운행되며, 과학마을 유성나들이와 이색동물체험 등 총 10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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