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동부초등학교는 3명의 학생이 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어 2016년 학생과학발명품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상주교육지원청 권오균 교육장은 “생활 속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상주 관내 학생들의 탐구의지와 지도교원들의 열정이 이번 대회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입상한 학생과 지도교원을 격려하였고 이를 계기로 발명 마인드 확산과 발명품 제작 붐 조성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국대회는 오는 7월초에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경상북도 대표로 뽑힌 상주시 학생 6명의 또 한번의 쾌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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