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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학생과학 발명품경진대회 출품학생 전원 입상

[상주=김이환]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과학교육원이 주관하여 2016년 5월 4일에 실시한 제38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상주시 대표로 출품한 학생 18명 전원이 입상하여 경상북도 23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입상 실적을 거두었다.

이번 경상북도대회에는 상주시예선대회에 출품한 발명품 109편 중 엄선된 작품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18명의 학생이 작품을 출품하였는데, 특상 6명, 우수상 3명, 장려상 9명으로 출품한 학생 전원이 입상하였으며 특상으로 입상한 6명은 전국대회에 출품하는 기회까지 얻었다. 
낙동동부초등학교는 3명의 학생이 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어 2016년 학생과학발명품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상주교육지원청 권오균 교육장은 “생활 속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상주 관내 학생들의 탐구의지와 지도교원들의 열정이 이번 대회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입상한 학생과 지도교원을 격려하였고 이를 계기로 발명 마인드 확산과 발명품 제작 붐 조성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국대회는 오는 7월초에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경상북도 대표로 뽑힌 상주시 학생 6명의 또 한번의 쾌거를 기대해 본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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