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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대전장대중학교·문지초등학교 현장방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송대윤)은 제225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3일 대전장대중학교와 문지초등학교 등 2곳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대전장대중학교(교장 정해황)에 대한 첫 현장방문에서 교육위 위원들은 학교현황 청취 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대한 질의를 통해“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소기의 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고, “학교특색 사업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이 사교육비 절감과 기초학력미달 학생을 감소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질의하면서 사교육비 절감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시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했다.

이어 두 번째로 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를 방문하여 학교현황 청취와 함께 운동장 배수 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토록 서부교육청에 주문하였고, 최근 개축한 문지유치원을 방문하여 새롭게 구성된 유치원교실과 화장실, 놀이방 등에 대한 교육환경을 시찰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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