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0일 대흥동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불법 광고물 근절 및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홍보캠페인 및 불법행위 자진정비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과 옥외광고협회 시·구지부 회원 20여 명 및 주민 90명이 참여해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 및 자발적 정비참여 붐 조성을 위한 결의대회 및 가두캠페인으로 진행됐다.대전 중구, 불법광고물 정비 민·관 합동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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