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채석일 기자]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김종상)에서 6명의 미래의 기자들이 탄생했으며 이 학생들은 각각 경북일보와 대구신문의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먼저 4학년의 장은아, 홍지우 학생과 5학년 윤예지, 6학년 백예원 학생은 경북일보 어린이 기자로 임명됐고 5학년 박유민 학생과 6학년 황천사 학생은 대구신문의 어린이 기자로 위촉됐다.
어린이 기자단들은 앞으로 1년간 경북일보 ‘우리들 세상’ 란과 대구신문 ‘어린이&어린이’ 란을 통해 학교 소식과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예동 어린이 기자단 학생들이 미래의 새싹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멋진 기자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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