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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서둘러 발급하세요!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 박찬인)은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발급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으로 문화예술을 누리기 힘든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관람과 여행, 스포츠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드이다.

1인당 연간 5만원이 지급되는 문화누리카드는 11월 30일까지 발급이 가능하며 선착순 1만 여명을 지원하는 대전지역의 발급률은 80%에 달하고 있어, 카드발급 마감이 눈앞에 있다.

신청 방법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문화누리카드.kr)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의 주요가맹점은 공연, 전시, 영화, 도서, 음반, 고속버스, 철도, 스포츠 관람 입장권 등이며, 2016년에는 온천과 사진관이 추가·확대됐다.

발급받은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직접 충전한 금액으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1544-3412)나 대전문화재단(042-480-1043)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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