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31일 오후 중구 유천시장에서 열린 ‘청춘삼거리’ 개장식에서 “유천시장은 역사가 깊다 추억이 깃든 장소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서는 도약과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청춘삼거리’를 계기로 유천시장이 살아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 창업하는 10명의 청년 사장이 열심히 해서 성공도하고 그 기운으로 유천시장도 활상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 “대전에 39개의 전통시장이 있다"며 “이중에 어려운 전통시장 활성화를 15억원을 앞으로 더 투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권선택 대전시장, 유천시장은 역사와 추억이 깃든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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