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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신학과 조은하 교수, ‘이화를 빛낸 상’ 수상

[대전=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신학과 조은하 교수(기독교교육학 전공)가 30일 서울 정동 이화여고 노천극장에서 열린 ‘이화여고 창립 130주년 기념식’에서 ‘이화를 빛낸 상’을 수상했다.

‘이화를 빛낸 상’은 국내외 각 분야에서 공적을 쌓거나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기독교 신앙과 공헌, 자유, 사랑, 평화의 교훈아래 이화를 빛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68년부터 예술, 기업, 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조은하 교수는 기독교교육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학술’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 현재 그는 목원대학교 신학과 교수이며 한국기독교교육학회 회장, 기독교자살예방센터 교육위원장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조은하 교수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현재 몸담고 있는 목원을 비롯하여, 교육의 장을 빛내라는 격려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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