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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청년 일자리 창출 현장에서 답을 찾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31일 청년활동가와 구의원, 교수, 대학생, 청년 창업팀 33명과 함께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청년 창업기업 모델이 되는 이화스타트업 52번가와 서울혁신파크(청년허브)를 방문해 현장의 운영전반에 대한 청취 및 토의로 진행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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